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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지관 갤러리

아이, 맛있청♡  성산지기     70    2020-07-14
아이들이 만드는 맛있는 수제과일청, <아이 맛있청> 이야기 전해드립니다.
<아이 맛있청>은 가족이 함께 과일청 만들기를 함께할 수 있도록 돕고,
일부는 이웃과 나눌 수 있도록 진행돤 비대면 가족프로그램이랍니다.

우리 아이들, 모두 요리사가 되었어요.
깨끗이 소독한 레몬을 자르고, 설탕에 버무려 유리병 속으로 쏙쏙-

  

집중하는 손과 입 보이시나요?
표정을 보니 다들 사뭇 진지해보여요 :))





아이들은 직접 만든 창작물을 보며 성취감을 느낍니다.
내가 만든 과일청이, 가족에게는 맛있는 간식시간이 되고.
우리 동네 어르신들께는 섬길 수 있는 구실이 되니.
그 마음 얼마나 뿌듯했을까요!

"아이들이 냄새도 느끼고, 스스로 뭔가 했다는 성취감에 좋아해주어.. 엄마 마음도 더불어 좋았어요."
"처음에는 왜 나누어야 하냐고 했던 아이들이, 이제는 할머니를 드려야하니 예쁘게 해야 한다며 좋아해요."
"코로나상황에 요리활동, 즐거운 시간이었어요. 어르신들께 보내드리는것이라 하니 아이들이 더 열심히 참여했어요."


역시 우리 아이들,
누군가를 위해 만드는 것은 더 정성을 가득 담았네요.




그렇게 31명 아이들이 직접 만든 레몬청, 63개가 모였습니다.





뚜껑 열기도 전에, 달달함이 전해지죠?
<아이, 맛있청>, 맛있게 드세요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