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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지관 갤러리

실로 엮는 사랑  성산지기     63    2020-12-16










마크라메 동아리는 올해 여름, 수아맘의 제안으로 시작해 어느덧 40여명의 이웃들이 모이고 있어요.
마크라메를 구실로 모여, 몰랐던 이웃들이 만났어요.

나눔받은 재능을 다시 이웃들과 나누는 취지로 진행한 첫 나눔활동-

간단한 기법으로 멋진 화분받침(or냄비받침)이 탄생했답니다.

"나눔이라니, 매듭 하나하나에 더 정성을 쏟아야겠어요."

힘이 들어간 손이 보이시나요?
선물할 이를 생각하며 만드니, 더 진지해지고 적극적으로 만드는 모습이 참 훈훈해요